국립정동극장, 4월 중 매주 화·목요일'세실풍류 : 법고창신, 근현대춤 100년의 여정'(국립정동극장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정동극장세실풍류법고창신근현대춤100년의여정김정한 기자 오윤의 벽화, 40년 잠 깨고 나오자마자 철거 운명…시민들, 직접 보존 나서청예 작가, 독자들이 뽑은 '차세대 문학 리더' 1위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