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현대 여성작가 7인 단체전…가나아트센터서 12월10일까지가나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바디, 러브, 젠더'의 전시 전경. 가나아트센터 제공.가나아트센터 그룹전 '바디, 러브, 젠더' 전시 전경. 가나아트센터 제공.관련 키워드가나아트센터미술전시바디러브젠더일본여성작가김일창 기자 이진숙, '女히틀러' 김민석 고소…與 "의원직 사퇴서 써야"(종합2보)첫 상견례 김민석·장동혁 "대화 다리 놓자" 공감…대법관 제청엔 충돌관련 기사김창열 '회귀', 박서보 '묘법 시리즈'…자문밖 경매 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