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빈 개인전 '떠내려온 조각'…KCDF 윈도우 갤러리서 11월12일까지이수빈_떠내려온 손 I, II_2023. (KCDF 제공)축소_이수빈_멀리서 오는 자_2023 (KCDF 제공)관련 키워드미술전시조각이수빈김일창 기자 김병기측, 당 윤리심판원에 회의 연기 요청…심판원 "12일 예정대로"與 최고위원 후보 "지선 승리로 李 뒷받침…1인1표제 즉시 추진"관련 기사데미안 허스트부터 서도호까지…국현 과천관, 2026년 전시 라인업은국립현대미술관 2025년 관람객 346만명 돌파…역대 최다"유리의 물성과 빛의 조화"…홍유영 '배열 속의 또 다른 배열'전진주시, 연말연시 박물관·미술관 전시·체험 풍성"유토피아 향한 열망과 위태로운 아름다움"…이불 대형작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