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5일까지<당김과 밈> 한옥 목재, 정제목재, 와이어, 낚시줄, 수집된 벽지 500*500*357(H)cm, 2023 (김종영미술관 제공)<시간의 지연> 3채널 사운드, 장판, 혼합재료 가변크기, 2023 (김종영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미술전시김종영미술관연기백김일창 기자 우 의장, 라트비아 국회의장 회동…"방산협력 활성화 기대"野 "안보에 여야 없다…정동영 해임건의안 깊이 논의·표결해야"관련 기사조각 거장 최종태, 고향 대전에 '최종태전시관' 연다"60년 화업으로 빚어낸 恨의 승화"…권순철 초대전 '응시, 형상 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