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5일까지<당김과 밈> 한옥 목재, 정제목재, 와이어, 낚시줄, 수집된 벽지 500*500*357(H)cm, 2023 (김종영미술관 제공)<시간의 지연> 3채널 사운드, 장판, 혼합재료 가변크기, 2023 (김종영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미술전시김종영미술관연기백김일창 기자 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국방위 '北지뢰' 책임 공방…與 "尹정부 소홀" 野 "9·19 합의 탓"관련 기사조각 거장 최종태, 고향 대전에 '최종태전시관' 연다"60년 화업으로 빚어낸 恨의 승화"…권순철 초대전 '응시, 형상 너머'韓 현대미술 국제무대 진출 조명…'김병기와 상파울루 비엔날레'展60년 인체 조각, 소조 작업 총망라…김종영미술관, 임송자 개인전만남과 관계, 삶의 의미, 낯선 나…김승영 개인전 '다섯 가지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