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트리니티 앳 그랜드 하얏트 서울서 28일까지임창민_Into a Time Frame- Palace in Kyoto_Pigment print + LED monitor_110x165cm_2019 (더 트리니티 앳 그랜드 하얏트 서울 제공)황선태_빛이 드는 공간_강화유리에 샌딩, 유리전사, LED_202x87x4cm_2022 (더 트리니티 앳 그랜드 하얏트 서울 제공)관련 키워드미술전시임창민황선김일창 기자 김민석, 협치·연대 행보 시동…국힘부터 진보정당까지 연속 예방(종합)이진숙, '女히틀러' 김민석 고소…與 "의원직 사퇴서 써야"(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