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신소장품전…2024년 2월18일까지 김태, 무제, 1979, 종이에 콩테, 39 x 25.3 cm (소마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미술전시소마미술관정중동전김태작가김일창 기자 우 의장, 라트비아 국회의장 회동…"방산협력 활성화 기대"野 "안보에 여야 없다…정동영 해임건의안 깊이 논의·표결해야"관련 기사"거꾸로 보는 세상"…韓 아방가르드 선구자 이승택 '회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