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2시 개최노원구 중계동에 들어선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전경.ⓒ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립미술관북서울미술관김일창 기자 한동훈 "장동혁 1년 국힘 퇴행 사당화…李 폭거 견제 못해"野 "사건 암장 사회로 타락…檢보완수사권 폐지 중단해야"(종합)관련 기사"멀리 떠나지 않아도 된다"…서울 곳곳서 즐기는 여름방학 '문화 피서'"길고양이 소리 직접 들어볼까"…'보편타당한 당신-심이다은'전"로봇과의 공존 배운다"…어린이 '권병준: 내 마음속에 너는'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