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앤초이 갤러리서 10월21일까지 우베 헨네켄(Uwe Henneken)과 피에르 크놉(Pierre Knop)의 2인전 '달콤한 풍경, 미지의 행인들' 전경. (초이앤초이 제공)관련 키워드미술전시초이앤초이우베헨네켄피에르크놉김일창 기자 진우스님 "국민 관점서 양보 정치" 당부에 장동혁 "노력하겠다"여야, 강신철 '철거민특공·子프사' 공방…"사퇴하라"vs"적임자"(종합)관련 기사"한복에 담긴 사연과 역사"…헬레나 파라다 김 '빛이 머무는 시간'展"죽음보다 뜨거워, 또다시 믿는 '사랑'"…데이비드 레만 개인전인간의 핵심 욕망을 자극하다…베르트람 하제나우어 개인전 '거울 자아'삼천배를 하듯 '붓질'에서 '붓질'까지…초이앤초이, 전원근 개인전41명의 작가가 그려낸 수많은 '인간의 조건'…초이앤초이 '휴먼'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