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아트갤러리서 8월12일까지빛, 2023, 31.2x52 cm, 종이배접 패널에 아크릴 (백아트갤러리 제공) 백아트, 카오스콩 전시 전경, 사진 촬영 김규형 (백아트갤러리 제공)관련 키워드미술전시카오스콩추미림백아트김일창 기자 장동혁 "與 '공소취소' 등 악법에 李대통령 역할 필요 말할 것"장동혁 "이진숙 국회서 더 필요한 인물"…보궐선거 공천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