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균 장관 "한글과 세계의 문자를 잇는 역사·문명의 통합 플랫폼 역할"국립세계문자박물관 전경(제공 문화체육관광부)국립세계문자박물관 주요자료(제공 문화체육관광부)국립세계문자박물관 로비(제공 문화체육관광부)관련 키워드국립세계문자박물관29일개관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금요일밤 살인 사건 뒤 도망친 청소년…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 '노란 달' 5월 개막극단 76 50주년 기념공연에 홍원기·김왕근 출연…기국서 연출 '리어의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