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앤초이 갤러리, 독일 베르멜 폰 룩스부르크 갤러리와 공동 기획 이세현 作, 비욘드 레드, 150 x 150 cm (초이앤초이 제공)관련 키워드이세현붉은산수미술전시해외전시초이앤초이김일창 기자 '최대 60만원 고유가 지원금' 확정…여야, 26.2조 추경안 합의(종합)국힘 "이재명 정부 대북망상, 한반도 안보 송두리째 흔들어"관련 기사갤러리 호튼, LG 유플러스와 현대미술전 창조의 경계전 개최LG U+ 강남 '일상비일상의틈'에서 연말까지 현대미술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