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앤초이 갤러리, 독일 베르멜 폰 룩스부르크 갤러리와 공동 기획 이세현 作, 비욘드 레드, 150 x 150 cm (초이앤초이 제공)관련 키워드이세현붉은산수미술전시해외전시초이앤초이김일창 기자 "중단하는 자 승리하지 못한다"…장동혁, 박정희 생가서 보수 결집장동혁, 故 최불암 애도 "영원히 마음에 남을 것…하늘서 편히 쉬시길"관련 기사갤러리 호튼, LG 유플러스와 현대미술전 창조의 경계전 개최LG U+ 강남 '일상비일상의틈'에서 연말까지 현대미술 전시롯데백화점 일산점, 국내 대표 작가 9인 '관계의 미학' 개관전 개최“모순적이고 낯선 풍경의 서사”…이세현 '콘텍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