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앤초이 갤러리, 독일 베르멜 폰 룩스부르크 갤러리와 공동 기획 이세현 作, 비욘드 레드, 150 x 150 cm (초이앤초이 제공)관련 키워드이세현붉은산수미술전시해외전시초이앤초이김일창 기자 '檢보완수사권 폐지' 여론전…野 "거부권 써야" 與 "해괴망측"(종합)국민 59.6% "李대통령, 檢보완수사권 폐지 거부권 행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