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전 11월26일까지 6개월간 열려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 전경. (Agne Raceviciute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 한국관 전시 내부 모습. (Agne Raceviciute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 관련 키워드베니스비엔날레국제건축전정소익박경한국관전시2086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관련 기사'해외 파트너십 강화'…정병국 예술위원장, 유럽 방문지금, 옳은 선택은?…베니스서 선보일 '2086: 우리는 어떻게'展베니스비엔날레 건축전 예술감독에 정소익·박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