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508서 6월24일까지 김주호 개인전 포스터. (갤러리 508 제공)관련 키워드조각전시미술김일창 기자 野원내대표 후보들 "장동혁 거취·한동훈 복당 긴호흡으로 봐야"(종합)김도읍 "노선 변화"…정점식 "분열 안돼"…성일종 "계파 타파"관련 기사"가벽 뚫고 나온 불화의 조각들"…'야광', 프리즈 서울 주인공 된다"폭넓은 현대미술 경험의 향연"…조형아트서울 2026 '성료'"방황해도 괜찮아"…거리 악동에서 세계적 거장 된 '베르디'의 위로"거대 입체 예술품들의 유쾌한 반란"…'조형아트서울 2026' 개막"안창홍부터 쿠사마까지"…'수집가 P씨의 나의 아름다운 살롱'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