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광주비엔날레 개막을 이틀 앞둔 5일 광주 북구 용봉동 비엔날레전시관에서 열린 프레스오픈에서 언론, 문화 관계자들이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를 주제로 한 이번 비엔날레는 7일부터 7월9일까지 광주비엔날레전시관과, 국립광주박물관, 호랑가시 아트폴리곤 등지에서 열린다. 2023.4.5/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
제14회 광주비엔날레 개막을 이틀 앞둔 5일 광주 북구 용봉동 비엔날레전시관에서 열린 프레스오픈에서 언론, 문화 관계자들이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를 주제로 한 이번 비엔날레는 7일부터 7월9일까지 광주비엔날레전시관과, 국립광주박물관, 호랑가시 아트폴리곤 등지에서 열린다. 2023.4.5/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
제14회 광주비엔날레 개막을 이틀 앞둔 5일 광주 북구 용봉동 비엔날레전시관에서 열린 프레스오픈에서 언론, 문화 관계자들이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를 주제로 한 이번 비엔날레는 7일부터 7월9일까지 광주비엔날레전시관과, 국립광주박물관, 호랑가시 아트폴리곤 등지에서 열린다. 2023.4.5/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
제14회 광주비엔날레 개막을 이틀 앞둔 5일 광주 북구 용봉동 비엔날레전시관에서 열린 프레스오픈에서 언론, 문화 관계자가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를 주제로 한 이번 비엔날레는 7일부터 7월9일까지 광주비엔날레전시관과, 국립광주박물관, 호랑가시 아트폴리곤 등지에서 열린다. 2023.4.5/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
제14회 광주비엔날레 개막을 앞두고 지난 5일 오후 광산구 동곡미술관에서 열린 '이탈리아 파빌리온 개관식'에서 페데리코 파일라 주한 이탈리아 대사 등 내빈들이 전시작품을 살펴보고 있다.(광주시 제공)2023.4.6/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