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창헌 연세C&S재활의학과 원장, 노유현 이모코그 대표, 레이첼바 캐나다국립발레학교 디렉터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종교계 "세계청년대회 특별법은 종교갈등의 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