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이래 한국 현대미술의 발자취를 한눈에"윤진섭 미술 평론가 기획…10월5일까지선화랑 전시장 전경. 2022.09.27/뉴스1 ⓒ News1 김정한 기자주태석_자연·이미지 60x120cm Acrylic on Canvas 2019(선화랑 제공).김덕한_Overlaid Series No.21-60-01_패널에 옻칠_97x97cm_2021(선화랑 제공)김근중_Natural Being(존재, 存在)21-28. 100.5x80.5cm. Mixed Media, pigment on canvas. 2021(선화랑 제공)모준석_삶의 형태 #3, VR 드로잉으로 만든 디지털 조각, 2022(선화랑 제공)지나손_Temps de chevauchement _ 중첩된 시간2, 90.5 x 90.5cm, oil stick and oil on canvs, 2022(선화랑 제공)관련 키워드선화랑달의 마음해의마음윤진섭김창실김정한 기자 교황청, 로마 귀환…70년 '아비뇽 유수' 종식 [김정한의 역사&오늘]국립현대미술관, 정재승 교수 초청 '뇌과학과 예술' 강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