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트리니티 갤러리 10월31일까지최은혜 개인전 '베리에이션 오브 모멘츠'(Variation of Moments)(더 트리니티 갤러리 제공). ⓒ 뉴스1최은혜 개인전 '베리에이션 오브 모멘츠' 전시장 전경(더 트리니티 갤러리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최은혜베리에이션오브모텐츠더트리니티갤러리김정한 기자 나태주 '꽃을 보듯 너를 본다', 최근 10년간 가장 많이 팔린 '시집'이었다"현대미술의 이단아" 데이미언 허스트, 서울서 亞 최초 대규모 개인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