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6월30일까지 신작 26편 등 소개…개막작은 '귀토'인기 웹툰도 무대에…차세대 창작예술인 발굴 주력국립극장 전경. (국립극장 제공) ⓒ 뉴스12022-2023 국립극장 레퍼토리 시즌 포스터. (국립극장 제공) ⓒ 뉴스1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