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사전 승인 아닌 저작권료 납부 방식"(K&P 엔터테인먼트)ⓒ 뉴스1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