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부터 5월5일까지 서울 종로구 학고재 본관오세열 화백이 화폭에 작은 숟가락을 얹은 '무제'(2018년작) 앞에 서 있다. ⓒ 뉴스1오세열 작 '무제'ⓒ(1998년작) 뉴스1오세열 작 '무제'(2021년작)ⓒ 뉴스1오세열 작 '무제'(2021년작)ⓒ 뉴스1오세열 작 '무제'(2021년작)ⓒ 뉴스1오세열 작 '무제'(2021년작)ⓒ 뉴스1오세열 작 '무제'(2019s년작)ⓒ 뉴스1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좌우 객석만 아니라면 영화 이상의 감동을 보장한다…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아비뇽 초청작부터 이안 보스트리지까지"…'아르코 썸 페스타' 2차 라인업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