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태 개인전 '선과 빛-묘사의 허구성'…12월1일까지 통인화랑황선태, 빛이 드는 공간, 강화유리에 샌딩, 유리전사, LED, 2018.ⓒ 뉴스1 이기림 기자황선태 작가.ⓒ 뉴스1 이기림 기자관련 키워드황선태통인화랑미술전시빛선과빛묘사의허구성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문화·예술 영역 지원 부족…추경해서라도 토대 살려야"(종합)김혜경 여사, 자립준비청년과 '따뜻한 밥한끼'…'흑수저' 임태훈과 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