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미술사·미술관 삐딱하게 본다면…문제의식 충만 박찬경 전

국립현대미술관, 24일부터 현대차 시리즈 2019 개최
후쿠시마 원전사고 다룬 작품 등 총 9점 전시

본문 이미지 - 박찬경, 늦게 온 보살, 2019, HD 영화, 흑백, 4.1채널 사운드, 55분. 국립현대미술관 설치 전경.(사진 홍철기 제공)ⓒ 뉴스1
박찬경, 늦게 온 보살, 2019, HD 영화, 흑백, 4.1채널 사운드, 55분. 국립현대미술관 설치 전경.(사진 홍철기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박찬경 작가.(현대자동차 제공)ⓒ 뉴스1
박찬경 작가.(현대자동차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박찬경, 해인(海印), 2019, 시멘트, 5×110×110cm(15), 20×110×110cm(1), 국립현대미술관 설치 전경.(사진 홍철기 제공)ⓒ 뉴스1
박찬경, 해인(海印), 2019, 시멘트, 5×110×110cm(15), 20×110×110cm(1), 국립현대미술관 설치 전경.(사진 홍철기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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