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글박물관, 2020년 2월2일까지 '한글 타자기 전성시대' 전시한승원의 소설 '누이와 늑대' 원고와 이를 작성한 공병우 3벌식 문장용 타자기.(국립한글박물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국립한글박물관타자기한글타자기전성시대이기림 기자 金총리 "3대 선거범죄 좌시 않겠다…딥페이크 뿌리 뽑을 것"개인정보위, 요양병원 개인정보 처리 사전실태점검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