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기울어진 풍경들' '윤형근'전 전시베니스 미팅 포인트에서 개최된 '기울어진 풍경들' 전시 전경. 오인환, 남자가 남자를 만나는 곳,(국립현대미술관 제공)ⓒ 뉴스1'윤형근' 전시 전경. 윤형근 Burnt Umber & Ultramarine, 1999, Oil on linen, 182x291.5cm Courtesy The Estate of Yun Hyong-keun Image Copyright Laziz Hamani.(국립현대미술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베니스비엔날레이기림 기자 '대미투자법' 선물 들고 밴스 만난 金총리…안보 협의 '윤활유' 역할李대통령 "충남·북·대전 통합 고민해야…2차 공기관 이전 집중 방식으로"(종합)관련 기사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사이를 묻다…윤송이 개인전 '쉬프트''발굴과 실험' 정체성 강화…아르코미술관, 올해 연간 전시 라인업 공개베니스 사로잡은 '두껍아 두껍아: 집의 시간', 아르코서 귀국전"2025 미술시장, '거품' 빠지고 '진짜'만 남아"…올해 키워드 '조용한 회복'2027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예술감독 공모…2월 9일 접수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