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 뮤지엄 산의 기획전 '일상의 예술:오브제' 이불 홑청부터 포켓몬까지…안도 다다오, 송중기도 출품
29일 원주 뮤지엄 산(Museum SAN)이 '일상의 예술: 오브제' 특별전을 공개했다. 이번 특별전은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을 통해 '일상과 예술은 가까이 있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오브제의 변용, 발견된 오브제, 관계하는 오브제 3가지 주제로 9월2일까지 진행된다.위 사진은 박혜수 작가의 작품 'Lost Dream & Lost Key'의 모습.2018.3.29/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
29일 원주 뮤지엄 산(Museum SAN)이 '일상의 예술: 오브제' 특별전을 공개했다. 위 작품은 윤병인 작가의 작품 '선, for good'의 모습.2018.3.29/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
29일 원주 뮤지엄 산(Museum SAN)이 '일상의 예술: 오브제' 특별전을 공개했다. 위 사진은 안시형 작가의 작품 '2016 포켓몬 오브제'의 모습.2018.3.29/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
29일 원주 뮤지엄 산(Museum SAN)이 '일상의 예술: 오브제' 특별전을 공개했다. 위 사진은 배우 송중기의 작품 '스케이트'의 모습.2018.3.29/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