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작가상 2016' 후보 김을(위쪽 좌측부터) 백승우, 함경아, 믹스라이스(아래 좌측부터) 양철모, 조지은 (사진제공 국립현대미술관)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단순활용의 시대가 저문다"… 2030년엔 AI가 경영하고 인간은 설계한다"지도가 바뀌면 전쟁도 바뀐다"… 한중일 500년 운명을 가른 지정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