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작가상 2016' 후보 김을(위쪽 좌측부터) 백승우, 함경아, 믹스라이스(아래 좌측부터) 양철모, 조지은 (사진제공 국립현대미술관)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이탈리아 국보급 이집트 유물 320점 한국 온다…'이집트 대문명전' 2027년 개막아이비, 美 브로드웨이 무대 선다…'시카고' 록시 하트 역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