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만추' 공연장면. 훈(이명행. 사진좌즉)과 애나(김소진) ⓒ News1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최휘영 장관 "BTS 광화문광장 공연은 암표 근절 첫 시험대…의심 사례 발견"나 닮아 걱정했는데…우리 아이가 더 똑똑한 이유는 '다중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