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무용단 신작 '적(赤)' (사진제공 국립극장)무용'적'에 참여한 안무 최진욱(좌상부터 시계방향), 의상 박승건, 연출 임필성, 음악 모그(사진제공 국립극장)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복제 불가능한 판화로 만든 자화상들…정보경 개인전 '사유를 앞질러'"서울의대출신 의사도 IMF에 밑바닥까지 추락"…호흡으로 번아웃과 허무에서 벗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