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무용단 신작 '적(赤)' (사진제공 국립극장)무용'적'에 참여한 안무 최진욱(좌상부터 시계방향), 의상 박승건, 연출 임필성, 음악 모그(사진제공 국립극장)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회색 바위'로 감정공격 막아내고 '가치 바퀴'로 진짜 욕구 찾아내자도쿄, 시카고, 런던, 서울 도시는 달라도 부엌의 온기는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