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모듈 21개 검토…3월부터 현장교욱에 적용대한병원협회 관계자들이 서울 마포구 대한병원협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한병원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병원협회병협환자안전김규빈 기자 중앙보훈병원, 삼성서울병원과 중증환자 진료 연계 강화혈관 막혀 판막 시술 어려운 환자, 정맥 통하는 새 치료 길 열렸다관련 기사오늘까지 의사 수 추계위원 추천…의협 등 한자리 모여 심사숙고병협, 산불피해 구호성금 2000만원 '긴급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