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의 고영일(왼쪽), 박창희 교수(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림프종서울대병원항암제기대여명혈액종양내과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지씨셀, ASH 2025서 'CD5 CAR-NK' 초기 임상 고무적 신호 발표말기 위암 신약 나왔는데 처방은 1년 뒤에나 가능…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