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의 고영일(왼쪽), 박창희 교수(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림프종서울대병원항암제기대여명혈액종양내과강승지 기자 WHO 사무총장까지 나섰다…엔하이픈과 함께한 헌혈 릴레이 대미건강 챙기려다 간 상할라…건강기능식품 과잉섭취 관리 강화관련 기사길리어드코리아 "글로벌 임상 10건 중 4건 韓 참여…항암제는 60% 이상"[100세건강] 겨드랑이 멍울 커지면 림프종 의심…카티 치료 주목지씨셀, ASH 2025서 'CD5 CAR-NK' 초기 임상 고무적 신호 발표말기 위암 신약 나왔는데 처방은 1년 뒤에나 가능…왜?국립암센터, 차세대 암 치료 위한 첨단세포처리실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