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색종, 피부에 발생하는 암 가운데 가장 치명적”단순 변형만 나타나 다른 질환으로 오해…최근엔 보존 수술ⓒ News1 김초희 디자이너흑색조갑증과 흑색종 발톱 구분(서울대학교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흑색조갑증흑색종피부과손톱발톱암피부암세브란스병원강승지 기자 "낯선 듯 낯익은 우리 동네 기록"…삼성서울병원서 확인 가능이정민 한림동탄성심병원 외과 교수, 다빈치 담낭절제술 500건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