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소단계일 때 5년 생존율 90% 이상, '원격전이' 땐 18.6%재발률 높아, 수술 후 항암 보조요법 받아야ⓒ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DB관련 키워드신세포암신장암100세건강원격 전이서울아산병원옆구리혈뇨비뇨의학과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관련 기사[100세건강] "장기 곳곳에 종양이?"…시한폭탄 같은 '이 질환' 정체[100세건강] 신장암 완치 기대해도 될까…의료진 "환경 바뀐다, 희망갖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