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 떨어질수록 치명적…"감염과 항생제 내성 강력 경고"조기진단·지침에 맞는 치료·신약 접근성 확대 필요ⓒ News1 DBⓒ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항생제진균서울아산병원항진균제곰팡이폐호흡기감염강승지 기자 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종합)손병철 서울성모병원 교수, 희귀 난치성 양성종양 발생 기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