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교수 연구팀, 줄기세포 분화·역분화 기술로 규명칼슘 농도가 진단의 신뢰성 높은 근거…"부작용 최소화 기대"ⓒ News1 DB정상인군 및 변이성 협심증 환자군의 칼슘에 의한 수축정도 비교(왼쪽) 및 정량화 결과/서울대학교병원 제공정상인군 및 변이형 협심증 환자군의 칼슘에 의한 수축정도 비교(좌) 및 정량화 결과(우) 칼슘 농도를 정량화하자 정상인군과 환자군을 확실히 구분할 수 있었다./서울대학교병원 제공서울대학교병원의 순환기내과 김효수 교수(왼쪽), 양한모 교수/서울대학교병원 제공강승지 기자 예방 가능한 외상사망률 2년만에 13.9%→9.1%…한 자릿수 진입의대교수협 "증원 효과 10년 뒤 나타나…수가 정상화 등이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