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식약처 제공) 2024.8.13 ⓒ 뉴스1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마약예방ADHD강승지 기자 국민 63.6% "부정확한 건강정보 경험"…생산자 법적 규제 주문도"AI로 무릎 골관절염 최대 마모 지점 정밀하게 찾아낼 수 있다"관련 기사'긴장 완화' 수험생 대상 영양제 부당광고 773건 적발'공부약?' 10대 ADHD 약 처방 폭증…"오남용 종합대책 시급"의료용 마약류 7개월간 11억 정…ADHD 치료제 5년 새 두 배 '증가'"ADHD치료제 등 온라인으로 판매 불가…부당광고 특별점검"식약처, 온라인 '의료용 마약류 정보센터' 열어 오남용 예방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