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성 해면상혈관종' 환자 나이들수록 증상 나빠질 가능성 높아

시간에 따라 병변 수 늘고 다발성 뇌출혈 유발할 수 있어
서울대병원 연구팀 나이와 유전형에 따른 질병 예후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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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나이에 따른 큰 병변 개수. 나이가 증가할수록 5mm 이상 크기가 큰 병변의 개수도 증가했다. 특히 KRIT1 변이 집단(노란색)의 증가율이 빨랐다.(서울대학교병원 제공.)
나이에 따른 큰 병변 개수. 나이가 증가할수록 5mm 이상 크기가 큰 병변의 개수도 증가했다. 특히 KRIT1 변이 집단(노란색)의 증가율이 빨랐다.(서울대학교병원 제공.)

본문 이미지 - 주건 신경과 교수(왼쪽), 문장섭 임상유전체의학과 교수(서울대학교병원 제공.)
주건 신경과 교수(왼쪽), 문장섭 임상유전체의학과 교수(서울대학교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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