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환자 연간 10만명 이상, 5분에 한명씩 발생…증상 발생시 즉각 병원 가야우호걸 경희대병원 교수 'FAST' 법칙 강조…금연·금주·운동하고 혈압·당뇨 관리해야ⓒ News1 DB우호걸 경희대병원 신경과 교수 (경희대병원 제공)강승지 기자 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종합)손병철 서울성모병원 교수, 희귀 난치성 양성종양 발생 기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