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발진·수포가 팔다리로 퍼질 경우 즉시 의료기관 찾아야이시형 서울대학교병원 피부과 교수, 직간접 접촉 주의 당부원숭이두창과 수두의 차이점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원숭이두창 (The Lancet Infectious Disease 사진을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제공) ⓒ 뉴스1이시형 서울대학교병원 피부과 교수 (서울대학교병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원숭이두창강승지 기자 패럴림픽 김윤지 "희귀질환자·가족에 다양한 경험 도전" 추천한림대동탄성심병원, 켈로이드 수술·방사선 병합치료 800건 돌파관련 기사"하수 속 신호로 감염병·마약류 감시"…감시체계 법제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