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시간 나눠 마시자…첨가물 없는 순수한 '물'이 좋아섭취 부족하면 신장 질환 위험한데 과한 섭취도 피해야ⓒ News1 최수아 디자이너손다혜 강남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 뉴스1강승지 기자 식중독균 검출된 배추김치 판매 중단·회수…먹고 있었다면 반품중동전쟁에 포장재 수급난…6개월간 식품·화장품 스티커표시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