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현지 시각)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 국제전시컨벤션센터(CIEC WTC)에서 열린 '2026 K-엑스포 멕시코: 올 어바웃 케이 스타일'의 한국콘텐츠진흥원 부스 앞에서 두 소녀들이 키캡 굿즈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가 장석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 9.28 ⓒ 뉴스1 관련 키워드기자의눈멕시코박람회K엑스포문체부콘진원정수영 기자 피아노 선율이 빛이 되고 우주선이 된다…'피아노 피아노' 10월 韓 초연김윤지 콘진원장 "보고, 먹고, 바르고…K-콘텐츠, 세계인의 일상으로"관련 기사트럼프 자동차 관세 최대 수혜주는 테슬라가 아니라 BYD…왜?한 총리-빈 살만, APEC서 2030엑스포 유치 위해 치열한 '물밑 경쟁'[여행박람회 현장] 올해 주목해야 할 '대세 여행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