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8월 9일제25회 바르셀로나올림픽 마라톤에서 1위로 결승선 도착을 앞두고 질주하는 황영조 선수. (국가기록원 제공) 2012.7.23/뉴스1관련 키워드역사오늘황영조바르셀로나마라톤김정한 기자 소련, 日에 선전포고…美 원폭에 이은 치명타 [김정한의 역사&오늘]"일본군 '위안부' 역사 기억법 모색"…동북아역사재단, 국제학술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