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8월 9일제25회 바르셀로나올림픽 마라톤에서 1위로 결승선 도착을 앞두고 질주하는 황영조 선수. (국가기록원 제공) 2012.7.23/뉴스1관련 키워드역사오늘황영조바르셀로나마라톤김정한 기자 "지성·품격의 20년 기록"…자유칼럼, 창립 20주년 칼럼집 출간기념회'사회학'의 창시자 오귀스트 콩트 사망 [김정한의 역사&오늘]관련 기사106세 태국인도, 황영조도 참가…대구 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오늘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