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첫 ‘냉동 난자’ 수정 아기 탄생 [김정한의 역사&오늘]

1999년 8월 7일

본문 이미지 - 1999년 8월 7일, 서울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 연구팀은 난소 기능 저하 등으로 임신에 어려움을 겪던 여성의 난자를 급속 동결 처리한 뒤, 일정 기간 보존을 거쳐 해동 후 인공수정을 시도한 끝에 마침내 이날 3.1kg의 건강한 여아를 출산시키는 데 성공했다.(차병원 제공)
1999년 8월 7일, 서울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 연구팀은 난소 기능 저하 등으로 임신에 어려움을 겪던 여성의 난자를 급속 동결 처리한 뒤, 일정 기간 보존을 거쳐 해동 후 인공수정을 시도한 끝에 마침내 이날 3.1kg의 건강한 여아를 출산시키는 데 성공했다.(차병원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