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과 시차 넘어 한국 알린다"…외국인 비율 첫 30% 넘어문화체육관광부가 운영하는 '제21기 대한민국 바로알림단'이 6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0층 코시스센터에서 발대식을 열고 활동을 시작한다.관련 키워드문체부대한민국바로알림단한국바로알림서비스해외오류정보K콘텐츠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국민 118명이 만들고 국민 2937명이 뽑았다"…'우리동네 프로젝트' 상표 선정'국민의 멜로디' 대상에 가야금·해금 어우러진 '국민이 주인인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