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식별정보 감춘 크롤러 규제 강화…언론재단 KPF미디어브리프 '26년 7호

신원 숨긴 뉴스 크롤러에 하루 1만5000달러 과징금

본문 이미지 - 뉴욕주 의회는 언론사 사이트에 접근하는 뉴스 크롤러의 신원과 이용 목적을 공개하도록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한국언론진흥재단이 'KPF미디어브리프' 7호에서 밝혔다.
뉴욕주 의회는 언론사 사이트에 접근하는 뉴스 크롤러의 신원과 이용 목적을 공개하도록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한국언론진흥재단이 'KPF미디어브리프' 7호에서 밝혔다.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