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6 라이선싱 엑스포 차이나'(Licensing Expo China) 한국공동관에서 비즈니스 상담 281건과 2518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액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관련 키워드한국콘텐츠진흥원라이선싱엑스포차이나K애니메이션IP중화권시장수출상담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하츄핑·다이아나핑이 게임 '플레이투게더'에 나온다…13개 언어로 글로벌 공략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 78억원…첼로와 피아노만 15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