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멕시코비즈니스센터가 멕시코 한글학교와 함께 '에듀코카 활용 K-콘텐츠 글로벌 교육 연계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했다. 이번 운영은 에듀코카의 해외 교육 현장 첫 적용 사례다.관련 키워드한국콘텐츠진흥원에듀코카멕시코한글학교K콘텐츠중남미교육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공연 할인부터 공동홍보까지…문화유산국민신탁과 토마토클래식 '맞손'세종문화회관, 외국인 대상 '백스테이지 투어'…대극장 무대 뒤·연습실·옥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