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멕시코비즈니스센터가 멕시코 한글학교와 함께 '에듀코카 활용 K-콘텐츠 글로벌 교육 연계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했다. 이번 운영은 에듀코카의 해외 교육 현장 첫 적용 사례다.관련 키워드한국콘텐츠진흥원에듀코카멕시코한글학교K콘텐츠중남미교육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미타니 코키, 연극 '아메리칸 드림'10월 서울 공연탄흔 조사와 옛 전남도청 복원…심동수 개인전 '서피스 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