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대 등 4개 단체, 2일 문화정책 평가 토론회2일 서울 중구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문화정책의 실종과 전환의 과제'를 주제로 문화거버넌스, 예술, 스포츠, 지역문화, 관광, AI 미디어콘텐츠, 문화산업을 다뤘다.이원재 문화연대 집행위원장은 2일 서울 중구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 기조 발제에서 이재명 정부 문화정책 1년을 평가하며 개별 사업보다 정책 구조 개혁이 우선이라고 주장했다.이원재 문화연대 집행위원장은 2일 서울 중구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 기조 발제에서 이재명 정부 문화정책 1년을 평가하며 개별 사업보다 정책 구조 개혁이 우선이라고 주장했다.2일 서울 중구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발제자들은 문화거버넌스와 예술인 정책 발제는 문화예술 현장에 권한이 있는 협력 체계를 다시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관련 키워드이재명정부문화정책문화정책토론회문화거버넌스예술인권리AI콘텐츠정책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여의도순복음교회, 한부모 가족에 유모차 82대 지원10분짜리 초단막극 12편…프로젝트10minutes-9관련 기사이재명 정부 문화정책 1년을 돞는다…예술·관광·AI까지 7개 분야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