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용 음반부터 해외 공연까지…중소기획사 맞춤 지원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새롭게 추진하는 '중소기획사 글로벌 도약 지원' 사업을 통해 리센느, 싸이커스, 튜넥스 등 10개 그룹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 중소기획사 1곳당 연간 최대 약 3억원을 지원하고 성과 평가를 거쳐 최대 3년까지 지원을 이어간다.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중소기획사글로벌도약지원한국콘텐츠진흥원리센느싸이커스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 성료…367억원 규모 1208건 상담, 4만900명 관람"언어 장벽 없는 관람환경 만든다"…국립정동극장·한국공연관광협회 '맞손'관련 기사중소·인디 업계의 호소 "신인 40% 급감… K팝 허리가 끊길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