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우즈베키스탄 학생들과 고려인 동포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글 백일장과 한식 요리 경연대회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나누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 뉴스1 김정한 기자
22일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우즈베키스탄 학생들과 고려인 동포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글 백일장과 한식 요리 경연대회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나누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한글 백일장에서 우승한 허 율리안 학생이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