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열린 UN군 참전용사 위로연에서 인사말을 하는 세이모어 번스타인(국가보훈처 제공) /뉴스1 DB한국전쟁 당시 대구에서 세이모어 번스타인(왼쪽)의 공연을 위해 피아노 조율사 고용 등 많은 도움을 준 이은혜 선생과 함께.(국가보훈처 제공)관련 키워드세이모어번스타인피아니스트참전용사한국전쟁정수영 기자 뮤지컬 '겨울왕국' 8월 상륙···韓 초연 이끌 엘사·안나는 누구?'2026 뉴스1미래포럼' 개막…격변의 시대, 대한민국 생존전략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