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열린 UN군 참전용사 위로연에서 인사말을 하는 세이모어 번스타인(국가보훈처 제공) /뉴스1 DB한국전쟁 당시 대구에서 세이모어 번스타인(왼쪽)의 공연을 위해 피아노 조율사 고용 등 많은 도움을 준 이은혜 선생과 함께.(국가보훈처 제공)관련 키워드세이모어번스타인피아니스트참전용사한국전쟁정수영 기자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국립오페라단 이사장 재선임…임기 3년'동의보감' 피부 처방이 K-뷰티가 되기까지…허준박물관 특별전관련 기사흑백사진 속 '6·25전쟁영웅' 70명, AI 기술로 컬러 복원제65회 현충일 추념식…문재인 대통령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