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열린 UN군 참전용사 위로연에서 인사말을 하는 세이모어 번스타인(국가보훈처 제공) /뉴스1 DB한국전쟁 당시 대구에서 세이모어 번스타인(왼쪽)의 공연을 위해 피아노 조율사 고용 등 많은 도움을 준 이은혜 선생과 함께.(국가보훈처 제공)관련 키워드세이모어번스타인피아니스트참전용사한국전쟁정수영 기자 파이프 오르간에 샌드아트 더했다…7월 롯데콘서트홀 '오르간 오딧세이'"숨 멎을 만큼 경이롭다"…바이올리니스트 아우구스틴 하델리히 韓 온다